상반기 국유기업 리윤 동기대비 24.3% 성장
2017년 07월 27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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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26일발 인민넷소식: 재정부에서 공포한 최신수치에 의하면 2017년 1-6월, 전국 국유 및 국유지주기업 경제운행이 안정속에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있고 국유기업 수입과 리윤이 지속적으로 비교적 빨리 성장했으며 리윤 증장폭이 수입보다 7.7% 높으며 강철, 유색 등 상반기 동기 결손업종이 지속적으로 리윤을 보았다.
1-6월, 국유기업 영업 총소득은 245802.9억원으로 동기대비 16.6% 성장했고 국유기업 리윤 총액은 14072.3억원으로 동기대비 24.3% 성장했으며 국유기업 미지급세금이 20263.3억원으로 동기대비 9.7% 성장했다.
6월말까지 국유기업자산 총액은 1434774.3억원으로 동기대비 11.5% 성장했고 부채총액은 941293.4억원으로 동기대비 11.4% 성장했으며 소유자권익은 합계 493480.9억원으로 동기대비 11.7% 성장했다.
주요 업종 영리상황으로부터 보면 1-6월, 강철, 유색 등 작년 동기 결손업종이 지속적으로 리윤을 보았고 석탁, 석유석화, 교통 등 업종이 실현 리윤이 동기대비 증장폭이 비교적 크며 전력 등 업종이 실현한 리윤이 동기대비 하강폭이 비교적 크다.
재정부 관련 책임자는 상반기 우리 나라 경제운행의 적극적인 요소가 부단히 증가되고 안정속에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국가에서 세수를 줄이고 비용을 낮추는 조치를 대력 실시하고있기에 기업의 원가 하강으로 리윤공간이 확장되였다. 게다가 "생산에너지 감소"정책 효과가 뚜렷하여 시장의 공급과 수요지간의 관계가 개선되고 석탄, 강철 등 업종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추세가 진일보 지속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