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에 국방권한수여법 초안중 중국 관련 소극적 내용 즉각 삭제 촉구
2018년 07월 26일 14: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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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25일, 중국측은 미국방면의 2019년 재정년도 국방권한수여법 초안중의 중국 관련 조항에 대해 강렬한 불만을 표시하고 이를 견결히 반대하며 미국측에서 관련 소극적 내용을 즉각 삭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표시했다.
당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보도에 따르면 23일, 미국 국회는 2019 재정년 국방 권한수여법초안에 대해 일치를 달성했는데 그중 미국과 대만 방위관계, 중국의 남해에서의 ‘강경한 행동’ 등을 포함한 여러 조항들이 중국과 관련 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경상은 상술한 의안중 중국 관련 조항에 대해 중국측은 강렬한 불만을 표시하고 이를 견결히 반대하는바 미국측과 여러차례 교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관련 내용은 통과되여 법률에 씌여졌는데 이는 중미 믿음에 손해를 주었고 두 나라 관련 령역에서의 교류합작, 대만과 남해의 평화와 안정에 모두 불리하다. “우리는 미국측에서 랭전사유와 령합게임 등 시대에 뒤떨어진 관념을 버리고 관련 소극적 내용을 즉각 삭제하며 두 나라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방해할 것이 아니라 수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