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군 대학교 학생모집계획 하달: 학생 3.05만명 모집 예정
2018년 06월 13일 15: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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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12일, 기자가 중공중앙군사위원회 훈련관리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2018년 전군 대학교 학생모집계획이 근일 하달되였는데 26개 학교에서 3.05만명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중 일반고중 졸업생 1.2만명, 성장군관사병학생 0.55만명, 사관학생 1.3만명이 포함된다.
2018년 일반고중 졸업생 모집계획은 개혁에 순응하고 요구에 따르며 지휘주도, 군종 주건(主建), 통용귀납 사로에 따라 새로운 군사인재 양성시스템, 부대 직업수요에 따라 지난해 학생모집수와 질 분석을 토대로 하여 전공포치, 성별비례 도시배치를 최적화하고 인재선발의 질을 향상시키고 편벽한 지역, 소수민족지역 수험생의 수요도 함께 고려한다. 군대 규모 구조와 력량 편성개혁의 요구, 병역복무정책 제도개혁 방향과 무장부대 조정 개혁인소를 고려해 학생모집계획은 또 우수 학교 지휘기술융합 (指技融合) 혹은 기술 전공 청년학생 모집수를 증가하며 전통학과 학생모집수를 엄격히 통제하고 련합작전보장 등 신형 학과 전공 학생모집 규모를 확대한다. 무장경찰부대는 특전, 장갑, 비행 등 전공의 학생모집 비례를 적당하게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