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세계선수권대회 중국 다이빙팀 금메달 8개로 마무리
손양 400메터 자유형 3련패
2017년 07월 24일 14: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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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7월 23일발 본사소식(리중문, 양뢰): 현지시간 22일,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남자 10m 플랫폼다이빙 대전이 끝난후 중국다이빙팀은 2017년 수영세계선수권대회의 전부 일정을 끝마쳤다. 9일간 진행된 경기에서 중국다이빙팀은 혼합 10 m 플랫폼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다이빙, 녀자 10m 더블 플랫폼다이빙, 녀자 3m 더블 스프링보드다이빙, 남자 10m 더블 플랫폼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다이빙, 녀자 3m 스프링보드다이빙, 남녀 혼합 3m 스프링보드다이빙 등 8개 항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중국다이빙팀은 이번 수영세계선수권대회에 베테랑선수와 신인선수를 결합하여 출전시켰다. 비록 이번에 팀을 이끈 4명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시정무(施廷懋), 진연(曹缘), 진애삼(陈艾森), 임서(任茜)의 평균 나이가 21살 밖에 안됐지만 그들은 큰 경기의 단련중에서 젊은 대오를 이끌고 부단히 성장했다.
이외 23일의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전에서 중국 선수 손양은 3분 41초 38의 성적으로 우승을 거머쥐고 세계선수권대회의 이 항목에서 3련패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