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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바퀴에 숨어 12시간 날아간 소년

2017년 07월 06일 16:2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비행기 바퀴에 숨어 12시간 날아간 소년

나이지리아 출신의 한 10대 소년이 비행기 바퀴에 몰래 숨어든채 12시간을 날아 목적지에 도착해 현지 관계 당국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5일(현지시간) AFP는 나이지리아 민간항공청(NCAA)의 관리인 샘 아두록보예가 "15세 정도로 추정되는 한 소년이 지난 2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상업도시 라고스발 런던행 메드 뷰(Med-View) 항공 보잉 747기의 바퀴홀더(wheel compartment)에 몸을 숨기고 12시간 동안 비행해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전했다.

려객기는 지난 1일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에서 출발, 런던 게트윅 공항에 도착한 보잉 747였다.

나이지리아 민간항공청 관리인 샘 아두록보예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고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조사를 진행중”이라면서 “항공 안전을 생각할 때 이번 사건은 당혹스럽다”라고 전했다.

해당 항공사의 대변인 오이보타 오부케는 “관계 당국과 조사에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문제의 소년이 어떻게 9754m 상공에서 살아 남을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일반적으로 고도 3000m를 넘으면 령하 48도까지 기온이 떨어지고 산소도 부족해 저산소증이나 저체온증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이다.

하지만 려객기 바퀴에 숨어 생존한 사례가 이번만은 아닌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엔 바퀴 수납고에 숨어 1만 1600m 고도 우를 5시간 날아온 10대가 탈출하는 장면이 하와이 공항 CCTV에 포착됐고 2015년 히스로 공항 린근에서는 바퀴 수납고에 숨어있던 20대가 착륙과정에서 400m 아래 건물 지붕으로 추락했다.

지난해 3월과 11월에는 각각 라고스에서 뉴욕과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향하던 밀항자의 시신이 발견된 적도 있다.

한편 대다수 국민이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나이지리아에서는 많은 국민이 더 나은 삶을 위해 유럽과 미국으로 위험한 밀항을 시도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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