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4호 임무 오작교호 중계위성 성공적으로 발사
후속탐사 위해 지구와 달 사이의 중계통신 제공
2018년 05월 22일 14: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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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21일발 인민넷소식(기자 풍화): 기자가 국가국방과학기술공업국, 국가항천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5월 21일 5시 28분, 우리 나라는 서창위성발사중심에서 장정 4호 병 운반로케트로 달탐사 공정 상아4호 임무 오작교호 중계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한다. 오작교호 중계위성은 지구와 달 라그랑주 L2점을 운행하는 세계 첫 통신위성으로서 년말 적절한 시기에 실시 되는 상아4호 달탐사임무에 지구와 달 사이의 중계통신을 제공하게 된다.
운반로케트가 25분간 비행한 뒤 위성과 로케트가 분리되여 오작교호 중계위성을 직접 근지점 고도 200킬로메터, 원지점 고도 40만 킬로메터의 예정된 지구와 달 이전 궤도에 올려보냈으며 위성의 태양날개와 중계통신안테나가 정상적으로 펼쳐졌다. 후속작업으로 오작교호 중계위성은 중도수정, 근월제동과 달의 힘 리용을 거침과 아울러 L2점 포획과 궤도수정을 완성한 뒤 최종적으로 지구와 달 L2점을 둘러싸고 운행하는 사명궤도에 진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