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과학자 최초로 수화나트리움이온 원자급 해상도 영상 얻어내
2018년 05월 15일 15: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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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14일발 본사소식(기자 오월휘): 일전, 북경대학 량자재료과학중심 강영과제팀, 서리매과제팀, 북경대학 화학분자공정학원 고의근과제팀과 중국과학원/북경대학 왕은가과제팀은 2014년 세계적으로 첫장의 아분자급 해상도의 물분자영상을 얻어낸 뒤 다시한번 돌파를 가져와 처음으로 수화나트리움이온의 원자급 해상도 영상을 얻었고 수화이온운송의 매직효과를 발견했다. 이 연구성과는 북경시간으로 5월 14일 국제 최고급 학술잡지인 《자연》에 발표되였다.
물은 강극성의 분자로 이를 용제로 하면 많은 소금을 용해시킬 수 있고 또한 용해된 립자들이 한데 결합되여 송이(团簇)를 형성하는데 이 과정을 이온수화라고 하며 이온수화송이를 이온수화물이라고 한다. 이온수화는 많은 물리, 화학, 생물 과정 이를테면 소금의 용해, 전기화학반응, 생명체내의 이온전이, 대기오염, 바다물 담수화, 부식에서 중요한 배역을 맡고 있다. 이온수화물의 미시적구조와 동력학은 줄곧 학술계 쟁론과 연구의 초점으로 되였다. 그중 어떻게 하면 낱개의 립자수화물을 얻고 동시에 그 안정적 영상을 얻는가 하는 것은 두가지 큰 난제이다. 팀 연구원들은 끊임없는 실험과 탐색을 거쳐 기술난제를 타파하고 처음으로 원자급 해상도 영상을 얻어냈고 제1성 원리 계산과 원자력영상모의를 결부시켜 그 원자흡착의 원자배렬을 성공적으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