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5년 4월 5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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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에도 어김없이 2017 제6회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9월 24일 조선족문화의 도시 – 연길에서 개최된다.
연길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수부로 편리한 교통조건과 매력적인 조선족음식들로 수많은 자전거애호가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매년 대회의 참가인수는 이미 국내외 최고수준의 자전거대회규모에 도달했다.
이번 대회는 연길을 에도는 전통코스인 도로자전거 단거리 41킬로메터, 진달래광장으로부터 도문까지 장거리 100킬로메터외에 45킬로메터 산지(山地)자전거코스를 증설하여 산지자전거애호가들의 요구도 충족시켰다. 단거리코스의 종점은 연길시인민경기장이며 장거리코스의 종점은 도문광장이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장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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