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연변문화관광예술절 및 돈화양가민속관광절 9월 30일 개막
2017년 09월 19일 15: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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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9월 15일, 2017년 연변문화관광절 및 돈화양가민속절 연변주 기자회견이 연길시에서 소집되였다. 기자회견에서 관광절의 일련의 활동배치를 공개했다. 양가세계기네스기록 도전, 전국양가요청공연경기, “동북의 맛” 및 “돈화의 맛” 료리경기 등이 포함된다. 이번 관광절은 9월 30일 오전 9시에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에서 개막한다.
곧 다가오는 국경절 황금련휴를 맞아 돈화시는 9월 30일 열리는 녕파-돈화 문화, 관광, 상업무역교류와 “동북의 맛” 및 “돈화의 맛” 료리경기, 전국양가요청경기, 양가문화고층포럼, 양가세계기네스기록 도전 등 문화관광예술절 일련의 활동들을 준비했다. 돈화는 “양가의 도시”라는 칭호를 가지고있는데 돈화 양가박물관은 대외로 무료개방되며 10월 1일에는 명인명가 콘서트를 진행한다. 10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일 오전 9시에는 동북양가공연도 있고 저녁 7시에는 돈화 본지역 특색공연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