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쇼•심청전",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에 축하공연 선사
2017년 09월 01일 14: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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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8월 31일 오전 연길아리랑극장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 및 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절을 경축하기 위해 아리랑극장은 “아리랑쇼•심청전” 공연을 통해 연변조선족 전통문화를 반영하고 연변주 창립 65주년에 축하를 전하게 된다고 한다.
아리랑극장 예술문화원 원장 최미선의 소개에 따르면 “아리랑쇼•심청전”은 연기자가 60여명에 달하고 현재 연변주 창립을 기념하기 위하여 긴장하게 준비중이라고 한다. 극장은 원래 5일(화요일)에 있을 공연을 특별히 4일(월요일)로 조정했다. 연변주 창립 65주년 경축기간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저녁 7시에 아리랑극장에서 공연이 계속 상연될 예정이다. 동시에 9월 2일, 9월 4일은 도문시 시민들에게 무료로 뻐스를 제공하고 1.5메터이하의 어린이들은 무료로 관람할수 있으며 성인 표값은 120원인 등 특혜활동이 준비되여있다. 이번 공연은 연변주 군중들과 타지 유람객들에게 조선족 전통“효문화”와 농후한 민족특색을 반영한 시각적문화성연을 선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