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구채구, 지진조난동포 추모식 거행
2017년 08월 16일 15: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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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8월 15일발 인민넷소식: 8월 15일 10시경 경보음, 기적소리가 사천 구채구현성 신구 문화광장 상공에서 울려퍼졌다. 약 천명의 기관간부, 부대관병, 군중대표들이 이곳에서 추모활동을 거행했다. 사람들은 대렬을 지어섰으며 장엄한 분위기속에서 "8.8" 구채구현 7.0급 지진 조난동포를 심심히 애도했다.
15일 12시까지 루계로 525명의 지진 부상인원이 치료를 받았으며 그중 중상인원이 42명이다.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 이미 루계로18명이 퇴원했으며 현재 입원해있는 부상인원이 141명이다.
현재, 재해구 현장에는 7팀의 외부원조 의료구조팀이 있으며 의무인원 43명, 의료구급차 8대, 위생방역팀 10팀이 남아있다. 재해구에는 도합 23개의 림시 의료소가 설치되여있고 135명의 의무인원을 파견하여 순회진료를 전개하고있다. 현재, 재해구에는 지진과 관련된 전염병과 돌발성 공공위생사건에 대한 보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