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최신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구채구 지진재해구, 과도기 안치와 재해후 복구건설단계 진입  ·사천 구채구, 지진조난동포 추모식 거행  ·송원, 전력으로 지진재해에 대응  ·외교부 대변인: 일본 국내 지식인사들의 력사사실 폭로 용기 높…  ·외교부, 달라이 라마의 보츠나와 방문 취소와 관련해 답변  ·남방 폭우 날씨, 국가홍수가물방지 총지휘부 4급 대응책 가동  ·머리 빗으면 목숨 잃는 소녀  ·6주만에 외모 변한 쌍둥이  ·구채구지진구, 림시안치소에 대한 안전성평가 마쳐  ·외교부: 중국측, "사드" 배치 중지할것을 한국측에 요구  ·구채구지진: 수색구조 절대 포기하지 않아  ·구채구지진 재해구역, 중대한 전염병상황 없어  ·신강 정하 지진 부상자, 타당하게 배치되여  ·10명의 생명 구하기 위해 산사태지역에 진입  ·중국지진국 16개의 전문가팀 파견해 진도조사 전개  ·구채구지진으로 20명 사망 ,431명 부상(10일 12시까지)  ·경곤고속 섬서-안강구간 뻐스와 텐넬 충돌사고로 36명 사망  ·구채구 7만여명 체류인원 대피, 2차 돌발환경사건 발생하지 않…  ·고생 사서 하는 남자, 매일 2km 수영해서 출근  ·사천 구채구지진,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6문6답   ·지진후의 구채천당-인터컨티넨탈호텔  ·포토: 지진발생후 구채구풍경구의 훼손상황  ·길림성 관광객 한명 구채구지진에서 부상 입어  ·구채구지진 19명 사망, 263명 부상  ·지질전문가: 구채구지진은 문천지진 여진이 아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중국의 힘을 보여주어  ·재해구조 첫날: 구채구, 6만명의 대이동 완성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 대만 각계의 구채구지진 위문에 …  ·신강 버얼타라주 정하현 부근서 6.6급 지진 발생  ·지진후 제시: 개인자원봉사자 현장참여 신중, 도로 막힘과 자원…  ·08일 09일 04시 00분까지 총 530차례 지진 기록   ·사천지진 9명 사망 164명 부상, 31500명 려객 대피시켜   ·중국지진국: 구채구지진구 최근 며칠 의연히 6급좌우 여진 발생…  ·중국 인체기관 기증 지원 등록자 30만명에 육박  ·산동 한 해양관 북극곰 "남녀쌍둥이" 출산  ·립추 여러 지역 기온 여전히 높아, 새로운 한차례 강우 시원함…  ·외교부 대변인: 최신 대조선결의는 안보리 성원들의 일치한 립장…  ·8.1 훈장 획득자 왕강, 제1선의 반테로 영웅  ·중국 해군함정편대 라뜨비야 첫 방문 진행  ·8월 7일 립추, 북경은 9월 초에야 시원한 가을바람 체감할 …  ·길림성 재차 폭우날씨 맞아  ·외교부 대변인: 인도군의 비법월경행위는 무책임하고 후과를 고려…  ·길림성 여러 지역 폭우날씨 맞아  ·나무 한그루가 림해를 이루기까지-새한패생태문명건설범례 계시록  ·외교부 대변인, 중국측이 발표한 인도군대 비법월경 립장문건 관…  ·연변주 안도현 실종된 경찰 2명의 시신 모두 찾아  ·중경: "수중 카드보드게임"으로 피서   ·우리군 첫 해외 보장기지 건설 사용 투입  ·연변, 수해 도로 속속 복구…통행 원상회복  ·첫 녀성비행사: 모택동, 높이 날아오른 그녀들이 대단하다고 칭… 

2017년 제1회 중국조선족문화관광축제 9월 3일 개막

2017년 08월 17일 13:1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기자가 2017년 제1회 중국조선족문화관광축제 기자회견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이번 관광축제는 9월 3일 연길에서 거행되고 8일동안 계속되며 주제는 "중국조선족 우수한 문화를 발양하고 함께 아름다운 가원을 만들자"이다.

제1회 중국조선족문화광광축제는 연변주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연변주문화방송신문출판국, 연변주관광국,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연길시인민정부에서 담당했다. 그때가 되면 중국조선족농악무 전국초청경기, 군중문화공연, 조선족전통문화꽃등전, 미술 서법 촬영 작품전람, 중국조선족교육성과전시, 민속문화체험, 민속체육체험활동 등 7가지 종류, 17가지 항목의 활동이 거행된다. 문화관광축제가 가장 중요한 활동인데 9월 2일부터 19월 4일까지 연길시 브르하통하에서 33일간의 "제1회 중국조선족 꽃등축제"를 거행하게 된다. 축제장소는 연길시 부르하통하 연신교에서 연길대교 북안까지이며 총 길이가 1.3킬로메터에 달한다. 주요활동은 전시, 체험, 참여, 공연 등 5가지 종류 17가지 항목으로 나뉜다.

이번 문화관광축제의 취지는 연변주 창립 65년이래 거둔 일련의 중대한 경제성과와 현재 적극 추진하고있는 연룡도 경제일체화 새로운 운반체, 장길도 개발개방 새로운 플랫폼, 동북아문화관광 새로운 좌표를 홍보하고 연변주 각 민족 인민들이 문화발전 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중국조선족문화로 하여금 더욱 화려한 광채를 뿜을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를 두고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