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중국 무역조사 가동에 상무부 태도 표명: 중국측, 합법적권익
단호히 수호할것이다
2017년 08월 16일 14: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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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8월 15일발 인민넷소식: 미국대통령이 “중국무역행위”심사 행정비망록에 서명하여 중국에 대한 무역조사를 가동한데 대비해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15일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이 WTO 규칙에 대한 약속을 지키기를 바라며 만약 미국측이 사실을 무시하고 행동을 취한다면 중국측은 모든 적당한 조치를 취해 중국측의 합법적인 권익을 단호히 수호할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시간으로 8월 14일,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중국무역행위”심사 행정비망록에 서명하여 미국무역대표가 중국의 해당 법률, 정책, 실천 또는 작법이 불합리하거나 미국의 지적재산권, 혁신 또는 기술발전에 차별시적인 손해를 끼쳤을 가능성에 대하여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같은 날, 미국 무역대표는 성명을 발표하여 전면적으로 조사함과 아울러 수요에 따라 조치를 취해 미국산업의 미래를 보호할것이라고 밝혔다.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측은 이에 엄중한 관심을 표시한다. “301”제도는 출범된 뒤 짙은 일방주의색채를 띠고있어 줄곧 기나 나라들의 반대를 받았다. 미국측은 이미 WTO규칙에 부합되는 방식으로 이 제도를 집행할것을 국제사회에 약속했다. 우리는 미국측이 마땅히 약속을 엄격히 지켜야 하며 다각규칙의 파괴자로 되지 말아야 한다고 인정한다.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무역대표는 객관사실을 존중하고 신중하게 처사해야 한다. 만약 미국측이 사실을 무시하고 다각무역규칙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량자 경제무역 관계에 손해를 주는 거동을 취할 경우 중국측은 절대 좌시하지 않을것이며 반드시 모든 적당한 조치를 취해 중국측의 합법적인 권익을 단호히 수호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