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인터넷 안전기술 보호사업 회의 소집
2017년 08월 10일 16:4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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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락수강 부장의 지시를 제때에 시달하고 일층 문화부 시스템 인터넷 안전기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3일 문화부는 인터넷 안전기술 보호사업 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 문화부 당조 부서기이며 부부장인 양지금은 문화부 인터넷 안전기술 보호사업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배치했다.
반드시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강화를 제대로 학습하고 관철, 시달해야 하며 적극적이고도 제때에 인터넷 안전의식을 강화해야 한다. 문화부 각급 당조직은 성실하게 인터넷 안전사업의 지도자, 각 단위 주요 책임자들의 인터넷 안전에 대한 주요책임을 끌어올려야 한다. 또 기술안전 대책을 강화하고 전반적으로 인터넷 안전 위험방범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문화부 인터넷정보판사처는 반드시 인터넷 안전 스카이라운지 설계, 창신경보검측수단을 제대로 실현해야 하고 인터넷 안전 응급관리 제도를 완벽화해야 한다. 또한 각 단위는 반드시 일층 인터넷 사이트, 모바일 사이트 및 위챗과 블로그의 안전 관리와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인터넷 안전사업의 투입을 늘이고 인원, 경비 등 기본 보장대책을 제대로 시달해야 하며 또 안전으로 발전을 추진하고 발전으로 안전을 보장하는 선순환을 강화해야 한다.
회의에서 인터넷정보판사처 주임 홍영평은 문화시스템 인터넷 안전 기술의 현황을 총화, 분석하면서 각 관련 단위에서 자신에게 존재하는 문제에 따라 정리정돈을 강화하고 인터넷안전 기술 보호수준을 제고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