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역 올해 겨울 첫눈 맞이, 첫번째 한파 2010년이래 가장 늦어
2018년 12월 07일 14: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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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기상청은 12월 6일 계속하여 한파 남색조기경보를 발령했다. 강한 찬공기 영향으로 6일부터 9일까지 중동부 대부분 지역에는 4~6급의 편북풍이 있을 예정이며 기온은 선후로 6~8℃ 하락하게 된다. 9일 아침 가장 낮은 기온 0℃선은 남으로 장강중하류 연강지역으로 이동한다. 이와 동시에, 강소, 안휘, 호북, 호남과 귀주 등 지역에는 진눈까비 날씨가 나타난다. 6일부터 9일까지 남방지역에는 강수가 많고 눈과 비 분계선은 점차 남으로 향해 강남 북부 일대로 가며 그중 8일 진눈까비 날씨가 비교적 강하고 강회, 강한, 강남 북부와 서부, 귀주 중북부는 점차 진눈까비가 내리거나 혹은 비가 눈으로 바뀌며 소주와 안휘 중남부, 호북 등 부분적 지역에는 큰눈 내지 폭설이 내린다. 호남 서남부, 귀주 동남부 부분적 지역은 동우가 내린다. 강남 남부, 광서 중동부, 해남도 등 지역에는 큰비가 있을 예정이다.
12월 4일, 중앙기상청은 하반년 이래 첫번째 한파조기경보를 발령했다. 올해 겨울 첫번째 한파는 2010년 이래 가장 늦은 한차례라고 한다. 큰 바람으로 인한 기온하락외 한파로 인해 일부 지역은 첫눈을 맞이하게 된다. 12월 5일, 이번 한파 영향으로 정주, 태원, 서안, 석가장, 제남, 천진 6개 성의 정부소재지 도시는 올해 겨울 첫눈이 나타났고 몇년간 첫눈이 내린 시간에 비해 조금 늦었다. 예보에 의하면 장강중하류 지역도 대설절기에 올해 첫눈을 맞이하게 되고 무한, 합비, 항주, 장사 등 도시에도 모두 눈이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