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적 호텔 위생문제 폭로돼, 문화관광부 곧 현장 지도감독과 검사 진행
2018년 12월 04일 13:4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문화와 관광부 사이트에 의하면 최근 부분적 고급호텔 위생문제가 폭로되였다. 문화와 관광부는 이에 고도의 중시를 돌렸고 북경, 상해, 복건, 강서, 귀주 등 5개 성 문화관광 주관부문에서 위생 감독관리부분과 협동해 조사를 진행하도록 요구했다.
현재, 부분 성, 직할시 위생감독관리부문은 폭로된 호텔에 대해 처벌을 진행했다. 폭로된 호텔에서도 륙속 현지 문화관광부문에 정돈자료를 제출하고 현재 정돈중에 있다.
관광주숙업계의 감독관리 직책을 착실히 리행하고 광범한 소비자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문화관광부는 근일 감독검사소조를 파견해 폭로된 호텔에 대해 현장 지도감독과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감독검사소조는 문화관광부가 인솔하고 지방 문화관광부, 위생, 소방, 공안 등 관련 부문 및 중국호텔업계협회, 업계전문가들로 구성되는데 호텔 위생, 소방, 안전 등 방면 사업에 대해 중점검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