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운수부: 전문행동과 사업조치 취해 공공안전수준 향상시켜
2018년 11월 23일 14: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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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발 신화통신: 중경 공공뻐스 추락사건은 공공출행안전에 대한 사회의 광범한 주목을 받았다. 교통운수부 보도대변인 오춘경은 2일 교통운수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현재 일련의 전문행동과 사업조치를 취해 공공안전수준을 향상시키게 된다고 표시했다.
“전국에는 근 백만명에 달하는 공공뻐스 운전사가 있는데 매일 운송 승객이 2억명에 달한다. 매 하나의 방향판 배후에는 몇십명, 몇백명의 생명이 있는데 운전사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은 자신의 평안을 보호하는 것과 같다”고 오춘경은 밝혔다.
교통운수부는 9일 <도시 공공뻐스와 전차 운행 안전보장 사업을 진일보 강화할 데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했다. 통지는 도시 공공뻐스 전차 운행 안전보장 사업에 관해 4가지 요구를 제출했다. 첫째는 도시 공공뻐스 전차 운전사 안전의식과 응급처리 능력의 양성교육을 강화하는 것이다. 둘째는 새롭게 구매한 차량은 운전사 구역 안전 방어 격리설비가 있어야 하고 현재 사용중인 차량에 격리시설 설치를 격려한다. 셋째, 승객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승객들이 도시 공공뻐스 전차 운행 안전보장을 격려한다. 넷째, 운행안전에 영향주는 규정 위반 행동은 제때에 신고해야 한다(인민넷 조문판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