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퇴직교원 모집해 농촌의무교육학교에 가서 강의
2018년 07월 20일 14: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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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19일발 신화통신(기자 시우금): 농촌교원대오건설을 더한층 강화하고 퇴직교원우세자원을 충분하게 리용하기 위해 교육부, 재정부는 최근 <은령강의계획실시방안>을 연구제정하고 사회적으로 한패의 우수한 퇴직 교장, 교육연구원, 특급교원, 고급교원 들을 모집하여 농촌의무교육학교에 가서 강의하도록 하여 우수한 퇴직교원들의 인도시범역할을 발휘시키고 도농의무교육의 균형적 발전을 촉진시키기로 했다.
방안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만명의 강의교원들을 모집하는데 본단위 재초빙 퇴직교원사업은 은령강의계획에 포함되지 않는다. 강의교원들의 봉사시간은 원칙상 1년보다 적지 않고 심사합격되면 계속해 강의하는 것을 격려한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모집한 강의교원들은 자신의 전공 특장에 따라 학과당교수를 하는 것을 위주로 강의활동을 펼칠 수 있는 동시에 지원학교의 교육교수의 수요에 따라 청강하거나 강의를 평가하고 공개수업, 연구토론수업이나 전문강좌를 개설하여 청년교원들을 지도하고 학교를 협조해 교수관리를 잘하고 교수연구활동을 전개하는 등 풍부하고 다양한 강의활동을 펼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