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신에너지자동차 동력배터리 회수관리플랫폼 정식 가동
2018년 08월 01일 12:5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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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31일발 신화통신: 31일, 신에너지자동자 국가감측과 동력축전지 회수리용 추적종합관리 플랫폼이 북경에서 정식으로 가동, 운행되였다. 이는 우리 나라에서 신에너지자동차 동력배터리 추적관리를 실시하는 관건적인 한걸음으로서 배터리 회수리용을 효과적으로 추동함에 있어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신에너지자동차 생산량은 루계로 210만대를 초과했다. 우리 나라는 세계 최대의 신에너지자동차 동력축전지 생산과 소비 국으로 2017년에만 해도 조립한 동력축전지가 37 gwh를 초과하고 총 조립량이 100 gwh를 넘었다. 따라서 동력축전지의 회수와 리용 문제가 점차 두드러지고 있다.
추산에 의하면 2020년 후 동력축전지는 점차적으로 규모화 도태기에 들어서게 된다. 도태된 배터리를 잘 처리하지 않고 함부로 던진다면 한 방면으로 사회적인 환경영향과 안전위험을 가져다주게 되고 다른 방면으로 자원랑비를 초래하게 된다.
관리요구를 세부화하고 국가추적관리플랫폼의 순조로운 운행을 효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공업정보화부에서는 <신에너지자동차 동력축전지 회수리용 추적관리 잠정규정>을 발부했으며 8월 1일부터 시행된다.
그전에 우리 나라에서는 이미 북경, 천진, 하북, 산서, 상해, 강소, 절강, 안휘, 강서, 하남, 하북, 호남, 광동, 광서, 사천, 감숙, 청해 등 성, 자치구, 직할시와 중국철탑주식유한회사의 한 중앙기업을 시점으로 확정해 페기동력축전지 시장화 회수리용을 전면적으로 가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