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일대일로’가 자유무역을 저애했다는 것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아
2018년 04월 20일 14: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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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19일발 인민넷소식: 외교부 대변인 화영춘은 19일, 원활한 무역을 추진하고 무역의 자유화 편리화를 추진하는 것은 "일대일로"구상의 중요한 구성부분인바 ‘일대일로’가 자유무역을 저애했다는 것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규탄했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독일비즈니스데일리》보도에 의하면 유럽련맹 여러 나라의 중국주재 대사들이 "일대일로"구상을 비판한 보고서를 함께 지지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중국이 이 구상을 통해 자유무역을 저애했으며 중국기업을 우위적인 지위에 두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중국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화영춘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유럽련맹측이 이미 중국측에 해명을 했으며 해당 보도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화영춘 대변인은, 중국은 ‘일대일로’가 호혜상생과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글로벌 공공제품이라고 수차 강조했으며 ‘일대일로’건설은 공동상의와 공동건설, 공유원칙을 준수하고 시장의 규칙과 국제관례를 준수하며 고품질, 지속가능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대일로’는 중국이 제출한 해빛제의이다. 화영춘 대변인은 협력 청사진을 계획하든지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실시하든지 모두 참여측과 상의하여 처리하며 모든 것은 해빛 아래에서 운행하고 공개적이고 투명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