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적재산권국 년도 상표침권 10대 사건 공개
2018년 05월 07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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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6일발 본사소식(기자 장건가): 국가지적재산국은 일전 개방일 활동을 진행했는데 혁신형기업, 지적재산권봉사업종 대표 및 소학교 사생, 자원봉사자, 언론매체 대표 도합 300여명이 참가했다. 활동기간 대표들은 국가지적재산권국 지적재산권 진렬관, 특허전시청, 특허수리대청을 참관했고 특허심사원들과 교류했다.
올해 세계지적재산권일의 주제은 <변혁의 동력: 녀성 혁신창조에 참여>이다. 이는 녀성이 인류문명진보를 추진하는 면에서 걸출한 기여를 했음을 보여준다. 개방일 가동식에서 국가지적재산권국 특허재심사위원회는 2017년도 특허재심사 무효 10대 사건을 공개했고 국가지적재산권국 상표국은 2017년도에 조사처리한 상표침권 10대 전형사건을 공개했다. 지적재산권 출판사에서 출판한 《나도 발명할줄 안다》 계렬소설 제1집 새도서가 처음 발행되였고 중국지적재산권 신문사 ‘IP객’ APP가 공식 온라인했다. 련상집단 지적재산권 총감 진원청은 녀성 혁신창조참여의 감수와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