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지도간부의 선두역할 남김없이 발휘시켜야
- “다섯가지 정확한 파악”으로 교육실천활동을 추진할데 대하여(3)
2014년 03월 27일 13:4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지도간부의 선두역할을 시종 일관시키는것은 교육실천활동에서 실제적효과를 거두는 관건이다. 실천활동의 중점대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도간부의 선도적 모범역할을 남김없이 발휘시킴에 있어서 관건은 습근평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각급 지도간부들이 일반당원의 신분으로 교양실천활동에 참가하여 매개 부분, 매개 방면에서 시범을 보여주는것이다.”
지도간부가 선두역할은 추상적인것이 아니라 구체적인것이며 선택성이 있는것이 아니라 전면적이다. 우리는 늘 구체적으로 하면 심도가 깊어지고 심도가 깊어지면 생동해진다고 말한다. 인민대중들은 종래로 허위적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제1차 활동에서 성과를 거두게 된 하나의 중요한 경험이라면 중앙 지도동지들이 이신작칙하고 각급 지도간부들이 선두적으로 모범을 보여주면서 문풍, 회의기풍을 개진하고 공무접대, 출국고찰을 규범하는 등 구체적인 일부터 시작해 하나하나 세심하게 그리고 실제적으로 하였기에 인민들이 만족하는 효과를 거둘수 있었다는것이다. 제2차 활동에서 각급 지도간부들은 군중들과 더욱 직접적으로 접촉하고 더욱 구체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한다. 한번의 일처리, 한번의 방문 더나아가서 한끼의 사내 급식, 한장의 조그마한 축하카드 모두 군중들의 평가기준이다. 작풍이 보다 구체적이고 보다 실속있어야만이 사회에 발붙일수 있고 군중들로부터 신뢰를 얻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