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의 특사이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중미
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인 류학, 키신저와 미국 상하 의원 회견
2018년 05월 18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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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5월 16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장념생 오락군 고석): 미국을 방문중인 습근평 주석의 특사이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인 류학은 16일 워싱톤에서 각기 미국 전 국무장관 키신저와 림시 상원의장이며 상원재무위원회 위원장인 오린 해치와 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 케빈 브래디 등 의원들을 회견했다.
키신저를 회견했을 때 류학은 이제 곧 다가오는 키신저의 95세 생일을 축하하고 나서 그가 장기적으로 중미우호를 위해 힘쓴데 대하여 높이 평가했다. 류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선도하에 중미관계가 중요하고도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왔다. 나의 이번 미국방문은 량국정상의 공감대에 따라 계속 중미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미국측과 깊이 소통하고 타당한 해결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 량국경제무역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