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전, 국가대표팀 퇴로 없어
2017년 03월 23일 13:2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3월 22일발 인민넷소식(구흥영): 북경시간 3월 23일 저녁 국가대표팀은 호남 장사 하룡체육중심에서 한국전과의 월드컵 예선전 12강 경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경기에서 국가대표팀은 반드시 전력을 다해 승리를 취득해야 월드컵 진출희망을 남길수 있는데 국가대표팀 감독 리피는 선수들에 대해 자신감으로 가득하다. 또한 부상선수가 많고 준비가 덜 된 한국팀은 국가대표팀에게 큰 자신감을 가져다줬다.
국가대표팀이 있는 A조는 이미 5라운드의 경기를 진행했는데 국가대표팀은 2무 3패로 2점을 루적해 최하위에 있고 소조 1, 2위 이란, 한국팀의 9점과 8점과는 큰 차이가 있다. 진출희망을 남기려면 남은 5경기에서 매경기마다 모두 실패하지 말아야 하는데 이번 홈장에서 한국팀과의 경기는 아주 관건적이다.
국가대표팀의 준비에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중국축구협회는 2라운드밖에 진행하지 않은 중국슈퍼리그경기를 잠시 중단하고 대표팀 선수들이 최대한 휴식을 취해 충족한 체력을 남기게 했고 또 감독 리피한테 진영과 전술을 훈련할수 있게 더 많은 시간을 남겨줬다.
캡틴 정지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 12강경기는 후반부에 들어섰고 국가대표팀은 점수면에서 최대한 따라잡아야 하며 이후 진행되는 경기가 아주 중요하다. 현재 매경기 모두 중국팀을 놓고 말하면 압력이 있는데 "우리는 압력을 동력으로 전환시켜 더 많은 점수를 얻어 이후에 진행되는 5경기에 좋은 기초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