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반도정세 두가지 전망 직면, 현명한 선택 해야
2017년 03월 21일 13: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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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외교부장 왕의는 20일 중국발전고위층포럼 2017년 년례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조선반도 정세가 재차 승격, 격화되면서 우리 앞에는 두가지 전망이 펼쳐졌는데 그중 하나는 지속적인 대항을 방임하여 최종적으로 충돌, 심지어 전란으로 나아가게 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각측에서 랭정한 태도로 함께 반도 핵문제를 정치적, 외교적 해결의 궤도로 돌아오게 하는것이다. 어느것이 리익이 손실보다 더 크고 어느것이 실제적가능성이 큰가에 대한 현명한 선택은 어렵지 않은바 대화가 가능하다면 마땅히 틀어쥐여야 하고 평화의 희망이 보인다면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장기이래, 중국은 반도비핵화의 큰 목표를 견지해왔고 반도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새로운 형세에 직면해 중국측은 반도비핵화와 반도평화기제 건립의 “복선궤도병진”의 사고맥락과 조선에서 미싸일발사활동을 중지하고 미국과 한국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중지하는 “이중 일시적정지”창의로 “복선궤도병진”의 첫걸음을 내디디는 해결방안을 제출했다. 관념을 전변하고 사유를 혁신하며 더욱 령활하고 실속있는 태도를 보인다면 위기속에서 출로를 찾을수 있고 도전속에서 발전의 기회를 찾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