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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 특대계렬 전신사기사건 해결, '스마트밴드' 증정 명의로 연인원 200
여만명 속여

2018년 09월 14일 13:5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할빈 9월 13일발 본사소식(기자 방원): 기자가 입수한 데 따르면 할빈시공안국은 최근 위챗에 무료증정정보를 발표하여 사기를 치는 특대계렬 전신사기사건을 해결했다고 한다.

7월 30일, 할빈시공안국은 일부 사람들이 위챗으로 대량으로 화웨이 스마트밴드(사실은 모조품)를 무료로 증정한다는 정보를 발표했는데 사기혐의가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초보적인 조사결과 이는 전시사기그룹이였다. 할빈시공안국은 즉시 전문사건조를 성립하여 조사작업을 전개했다. 37일간의 간고하고 세밀한 작업을 거쳐 전문조사조는 이 그룹의 기본적인 범죄사실을 기본적으로 확인했다. 9월 5일 할빈시공안기관은 경력 800여명을 출동하여 고모영(顾某营)을 우두머리로 하는 사건에 련루된 인원 658명을 체포하고 은닉장소 4곳을 파괴하고 사건에 련루된 휴대폰 2000여개와 사건에 련루된 차량 10대를 압수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 사기그룹은 작업방식이 은페적이고 미혹성이 아주 강했다. 범죄용의자들은 우선 여러가지 방식으로 불특정 대상을 위챗에 추가하고 '바코드를 식별하면 무료로 화웨이 스마트밴드를 수령할 수 있다'라는 정보를 발송하고 29원의 배송료만 납부하면 된다고 했다. 소위 스마트밴드는 사실 모조품이였고 실제가치는 2원도 채 안됐으며 평균 배송료는 3.5원이였고 23.5원의 가격차이는 범죄용의자들이 가져갔다.

조사결과 사기를 당한 군중들은 연인원 200여만명에 달했고 전국 각지에 분포됐으며 사기를 당한 총금액이 8000여만원에 달했지만 공안기관에 신고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사기를 당한 군중은 스마트밴드에 질문제가 있다고 잘못 인식하거나 사기를 당한 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도리여 화웨이회사에 신고했으며 일부는 사기를 당한 금액이 적다고 사기를 당한걸 알면서도 신고하지 않았다.

경찰은 광범한 군중에게 작은 리익을 탐하지 말아야 한다고 귀띔했다. 세상에는 아무 리유없는 '횡재'나 '좋은점'이 없고 하늘에서 떡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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