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흡입자 총수자 완만하게 증가
재작년 동기대비 0.6% 증가
2017년 03월 29일 16: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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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마약금지위원회 판공실이 북경에서 발표한 "2016년 중국 마약흡입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마약흡입자수 총량이 의연히 완만하게 늘어나고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마약흡입자 총수가 완만하게 늘어나고 청소년 증가폭이 지난해 동기 대비 하락했다. 2016년말까지 전국적으로 현유 마약흡입자수는 250만 5000명(마약을 끊은지 3년 동안 다시 흡입하지 않은자, 사망자와 출국자 포함되지 않음)으로서 동기 대비 6.8% 늘어났다.
2016년 전국적으로 새로 발견한 마약흡입자가운데 35세 이하가 차지하는 비률이 전해 동기 대비 2.6% 하락했고 새로 발견된 35세이하 마약흡입자수는 전해 동기 대비 19% 하락했으며 35세 이하 청소년마약흡입자수는 전해 동기 대비 4.1% 하락하여 청소년마약예방교양에서 초보적인 성과를 가져왔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헤로인을 위주로 한 아편류 마약람용자수가 완만하게 늘어나는 추세이고 케타민을 위주로 한 합성마약람용자수의 성장속도가 빨라지고있으며 전통적인 마약, 합성마약과 새로운 정신활성물질을 중첩람용하는 특점을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