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해 경제성장률 2.9%로 예측
2018년 07월 19일 13: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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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월 18일발 신화통신: 한국정부는 18일 2018년 한국 경제성장률에 대해 0.1% 하향한 2.9%로 예측했다.
한국정부는 이날 소집된 경제 관련 부문 장관회의에서 <하반기 한국 경제여건 및 정책방향> 문건을 발부했다. 한국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동연은 이날 브리핑에서 경제무역마찰과 세계화페정책의 방향은 국제무역과 금융시장의 불확정성을 확대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한국 경제성장추세는 늦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 기획재정부는 또 경제성장세 완만 및 취업과 수입 등 방면에 대한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올해 하반기 35억딸라를 넘는 재정지출을 증가하여 투자를 자극하고 로인과 저수입자를 부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행(중앙은행)은 일전에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3%에서 2.9%로 하향할 것이며 동시에 2019년의 경제성장률도 2.9%에서 2.8%로 하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일부 기구의 한국 경제형세에 대한 평가는 더욱 준엄하다. 한국 LG경제연구원과 현대경제연구원에서는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2.8%로 예측했으며 싱가포르 디비에스은행은 한국 경제성장률을 2.5%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