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한국은 조선정책에 대한 일관성을 보장해야
2017년 12월 07일 15: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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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유엔 전임 사무총장 반기문은 6일 서울에서 한국은 마땅히 중장기전략의 각도에서 출발해 연속성이 있는 조선정책을 제정해야 하고 정책실시의 일관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반기문은 당일 제1회 한중지명인사교육양성수업에 출석하여 현재 한국에서 타당한 외교안보정책을 취하는것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표시했다. 조선반도문제에서 한국은 멀리 보아야 하고 외교안보정책이 정치리념의 차이를 초월하도록 해야 하며 공동한 념원과 일관된 정책을 확정하고 정권교체로 초래된 조선정책의 파동을 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반기문은 유엔 사무총장을 10년간 담당한 기간 가장 큰 아쉬움은 조선과 한국 관계의 큰 개선을 촉진하지 못한것이라고 말했다.
제1회 한중지명인사교육양성수업은 한국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한국주재 중국대사관, 한중청년지도자포럼에서 공동으로 주최한것으로 중한 두나라 민간소통과 교류를 증진하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