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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 고점자진(孤店子镇) 대황지촌(大荒地村) 촌면모이다(2017년 6월 21일 무인기 촬영).
길림성 길림시 고점자진은 새 촌마을이 깨끗하고 새 농민주택이 환하며 새 농민들이 부유하기로 소문했다. 이곳은 길림시 향촌진흥의 선도자이고 새 시대 길림성 향촌 대발전의 축소판이다.
몇십년 전 고점자진은 하나의 황무지에 불과했다. 개혁개방 40년 동안 황무지에는 촌마을이 건설됐고 촌마을은 도시진으로 발전했으며 량질 입쌀 생산, 정밀 농산품 가공, 온천 빙설관광… 세개 산업이 융합된 '종합대책'으로 고점자진은 브랜드를 구축하고 유명세를 탔다. 땅을 떠나도 고향을 떠나지 않고 아빠트에 살아도 땅을 버리지 않는 신형 도시진화로 현지 군중들로 하여금 록색발전의 보너스를 충분히 향유할 수 있게 했고 획득감이 부단히 증강되게 했다(신화사 기자 장남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