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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27일 오후, 한국 MBC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W-두개의 세계”가 최신 화보를 공개했다. 남녀주인공 리종석과 한효주는 만화중 남녀 주인공 캐릭터로 변신해 큰 주목을 받고있다.
화보중 두 주인공은 모두 자신의 만화속 캐릭터와 마주보면서 웃음을 짓고있다. 두가지 부동한 배경하에서 현실과 가상현실의 이야기주선을 보여주고있는데 이는 사람들에게 무한한 상상공간을 남겨주었다.
드라마 제작사측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터넷 소설 “W”는 아주 재미있었다. 이번 드라마는 연기자와 스태프들에게 모두 큰 도전이였는데 모두들 열정을 다해 촬영을 했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W-두개의 세계"는 mbc 최신 미스터리드라마로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는 사건의 중심에 선 랭철한 천재 벤처재벌 강철과 활달하고 정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가 펼치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이다. 다가오는 7월 20일 저녁에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