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률이 더욱 우렁차고 긍정에너지가 더욱 강력해져
(격려전진의 5년)
당의 18차 대회 이래 선전사상문화사업 종술
2017년 09월 21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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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당의 18차 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전략적높이에서 선전사상문화사업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전면 추진해왔다. 중시정도는 사상 유례가 없었고 강도의 크기도 사상 유례가 없었다.
정확한 리념과 규범을 지키고 새로운 장을 열어가 모든것이 다채롭게 변모하고있다. 선전사상문화전선에서는 습근평총서기 계렬 중요연설 정신과 치국리정의 새리념, 새사상, 새전략을 학습하고 터득하고 참답게 관철락착했으며 “네가지 의식”을 확고히 수립했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면서 강렬한 책임감으로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오르도록 추동하고 새로운 국면을 열어갔는바 의힉형태령역에서의 맑스주의의 지도지위가 더욱 공고해졌고 전당, 전국인민의 단결분투의 공동한 사상기초가 더욱 다져졌다.
일을 함에 있어서 계획이 있고 조리가 분명해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선전사상문화사업을 지극히 중요한 위치에 놓고 새로운 력사조건하에서 사업을 잘할데 대하여 전진방향을 명확히 지적했고 근본적인 지침을 제공했다.
시대는 엄격한 시험관처럼 난제와 도전을 선전사상문화사업자의 앞에 내놓았다.
부흥의 길에서 공략의 시각에 직면하여 평탄치 않은 전진의 길에서 어떻게 해야 사상기초를 공고히 하고 전진의 힘을 분발시킬수 있을가? 복잡다단한 여론의 장과 의견이 엇갈린 사회사조 가운데서 어떻게 해야 자신심을 확고히 하고 립지를 분명히 할수 있을가? 전면적인 대외개방의 배경하에서 어떻게 해야 문화유전자를 전승하고 정신의 터전을 든든히 다질것인가? 심각한 변화가 일어나는 국제전파구도속에서 어떻게 해야 중국의 소리를 내고 중국의 이야기를 잘 할것인가?
전국선전사상사업회의에서 습근평총서기의 쟁쟁한 발언은 확고한 결심을 잘 보여주었다. “우리는 많은 새로운 력사특점이 있는 위대한 투쟁을 펼치고있으며 직면한 도전과 어려움은 사상 유례가 없다. 반드시 주류사상여론을 견지하고 공고히 하고 강대해지게 해야 하며 주선률을 선양하고 긍정에너지를 전파하고 전사회의 단결전진의 강대한 힘을 격발시켜야 한다.”
당의 18차 대회 이래, 선전사상문화사업은 시종 습근평총서기 마음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있었다.
5년래, 습근평총서기는 선후로 전국선전사상사업회의와 문예사업좌담회, 당의 신문여론사업좌담회, 인터넷안전과 정보화사업좌담회, 철학사회과학사업좌담회 등 중요회의에 참석하여 일련의 중요연설들을 발표했다. 몇차례 좌담회에서 총서기는 여러 방면의 의견들을 경청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형세를 분석하고 사상을 교류하고 공감대를 결집시켰으며 미래를 계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