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도시상주인구 7억 3000만명,도시화률 53.7%
2014년 03월 19일 10: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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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이래 공업화 진척이 빨라지면서 중국 도시화는 기점이 낮고 속도가 빠른 발전과정을 경과하였다.
1978년부터 2013년까지 도시 상주인구는 1억7천만명에서 7억3천만명으로 급증하였고 도시화률이 17.9%에서 53.7%로 높아졌다.
북경 천진 하북,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3대도시군은 전국 국토면적의 2.8%로 18%에 달하는 인구를 수용하고 있고 국내생산총액은 전국의 36%를 창출해 중국 경제의 쾌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국제경쟁협력과 경쟁에 참가하는 주요 무대로 되였다.
현재 중국 동부지역 상주인구 도시화률은 62.2%에 달하고 중부지역이 48.5%, 서부지역이 44.8%를 점한다.
전반적으로 볼때 중국 도시화률은 발달국가의 80% 평균수준에 비해 많이 낮은 편이고 일인당 수입이 중국과 대등한 발전도상국가의 60% 평균수준보다 낮아 아직도 많은 발전공간을 갖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