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차량개혁판공실 회답: 공무용차량개혁후 어떻게 공무출행을 효과적으로 보장할것인가
2016년 10월 18일 13: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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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보조보장구역외에 교통이 지극히 불편한 편벽지역에로의 하향 등을 어떻게 보장할것인가?
대답: 중거리, 단거리 교통비 정액보조 등으로 해결할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출장비용정액보조가 아니라는것만은 명확히 해야 한다. 통일적으로 단위에서 심사결정하고 통일적으로 사용하며 회수에 따라 결산해야 한다.
공무교통보조보장외에 빈번한 중단거리 공무 혹은 편벽지역에로의 하향은 기층간부들과의 사업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는데 이런 공무출행을 어떻게 보장하는가 하는것은 공무용차량개혁의 추진과 효과에 직접 영향준다.
중앙차량개혁판공실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차량보조보장범위외의 특수정황에서의 공무출행에 대해 교통비용정액보조방법에 대해 탐색하는것을 지지하는데 강조해야 할것은 이런 정액보조는 주숙, 음식 등 기타 비용을 포함시켜서는 안되며, 정액보조도 “매달 개인에게 정액보조하는것”이 아니라 통일적으로 단위에 일정한 비용을 심사결정주어 총괄적으로 사용하고 회수에 따라 결산해주게 하는것이다. 각지에서 실제와 결부시켜 실행가능한 실시세칙을 제정하여 재정부문과 정책의 련결을 잘할것을 건의한다.
중앙차량개혁판공실 관련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화페보장과 공무출행사회화의 전제하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출행할것인가 하는것은 공무원 출행 편리성을 고려한 자주적선택이다. 공공교통을 리용한 공무출행을 격려하는데 각지는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공공교통봉사체계를 보완하고 공무출행에 적합한 시장화교통맞춤봉사를 탐색, 발전시키고 사회화교통공급을 증가해야 한다.
이밖에 관련책임자는 현재 지방공무용차량개혁에서 발견한 문제 즉 챠랑처분이 적시적이지 못하고 보류용차량 사용관리방법이 결핍하고 개별적인 기층일선 집법집부차량이 “억류”된 등 문제는 계속되는 심입개혁가운데서 지방을 독촉하여 해결해야 한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