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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반 이후'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북경은 올해 9월부터 전시 의무교육단계 학교에서 방과 후 위탁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자원을 진일보 증가한다. 이는 북경시교육위원회 부순시원 풍홍영이 어제(23일) 교육부 뉴스발표회에서 공개한 내용이다.
중소학교, 특히 소학교가 보편적으로 오후 세시반 전후로 방과하는반면 맞벌이 부부가 모두 출근하고 또 로인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부 가정은 방과 후 아이를 데리러 가기 힘든 난제에 부딪치게 됐고 이로 하여 북경에서 대량의 사회력량이 경영하는 방과 후 위탁관리반이 출현하게 됐다. 최근년래 외지 일부 도시는 륙속 탄성 방과제와 학교내 위탁관리서비스를 시도했다.
풍홍영은 어제 발표회에서 현재 북경시는 '정부가 사회서비스를 구매하는' 형식으로 의무교육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체육, 문예, 과학보급 등 내용의 방과 후 위탁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 일전 대흥구와 해전구에서 이미 시범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시간은 매주 최소 3일이였고 매일 1시간보다 적지 않았다. 올해 9월부터는 방과 후 위탁관리서비스를 매주 5일, 매일 2시간으로 확대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과 후 위탁관리서비스를 전면 보급해 학부모가 오후 5시반 좌우에 아이를 데리러 올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풍홍영은 학교내 위탁관리반은 교사 자원, 학생 자원의 전제하에 개설할 것이고 학부모에게 돈을 받지 않으며 선생님이 방과 후 위탁관리에 참여하면 일정한 보수를 주고 시, 구 2급 재정에서 공동으로 부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탁관리반의 내용에는 체육, 예술, 미술이 위주이고 교사가 의문에 대답을 해줄 수는 있으나 절대 집단수업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풍홍영은 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경은 이미 '그물식' 전면 조사를 진행해 각종 위험문제를 정리총화하여 사업장부를 건립했다. 현재 북경시에 이미 존재하는 양성기구의 총수는 12919개인데 그중 무허가기구가 707개이며 집중정돈단계에서 이미 2709개 기구가 정돈을 완성했다. 다음 단계에 각구는 교외 양성기구 리스트를 장성하여 불량행위가 없는 교외 양성기구명단을 공포하고 블랙리스트도 작성하여 안전위험이 있고 자질이 없으며 불량행위가 있는 교외 양성기구리스트를 공개할 것이다. 교육집법사업기제 구축 면에서 시교육위원회와 공상 등 부문 및 해전구는 비교적 전문적이고 독립된 집법대오를 시범적으로 건립했다. 뒤이어 북경시는 '비령기점(非零起点)' 교수, '반분배(分班)' 문제에 대해 두가지 전문정돈을 진행하게 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 (편집: 임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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