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접근 대폭 완화, 보다 흡인력 있는 투자환경 마련, 지적재산권보호 강화—
외자를 안정시키고 확고부동하게 개방 확대(경제형세 년중관찰)
본사기자 왕가
2018년 08월 10일 13: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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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여러개 외자기업들이 대중국 투자 새로운 계획을 공포했다. 화학공업거두인 바스프(BASF)그룹은 광동에서 총투자가 100억딸라 넘는 석유화학기업을 건설할 계획이고 테슬라(Tesla)는 상해에서 단독으로 투자하여 년간생산량이 50만대에 달하는 순 전동완성차 슈퍼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며 BMW자동차회사는 중국합자공장의 생산능력을 16% 늘릴 계획이다… 년초부터 현재까지 전세계 외자유치경쟁이 날따라 치렬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나라의 외자리용 규모가 오히려 반등하면서 규모가 지속적으로 평온해지고 품질이 끊임없이 제고되고 있다. 7월 31일에 열린 중공중앙 정치국회의는 ‘외자안정’을 제기하여 외국상공인들의 대중국 투자신심을 더한층 증강시켰다. 하반년에 국제경제와 투자령역의 불확정성과 뚜렷이 변화되고 있는 외부환경에 직면하여 외자안정에서 어떻게 해야만 량호한 추세를 유지하여 우리 나라의 대외개방 확대에 더 밝은 전망을 갖다줄 수 있겠는가?
외자리용 년중 성적표 함금량 높다
“상반년의 수치로부터 보면 각국 투자인들의 대중국 투자 열정은 줄어들지 않았으며 우리 나라가 실제로 사용한 외자규모가 총체적으로 평온한 가운데 소폭 상승하여 점수가 비교적 높은 성적표를 바쳤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한차례 ‘외자유치바람’이 불어치면서 여러 경제체들은 서로간에 앞다투어 정책을 출범하여 외자를 유치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전세계 직접투자의 ‘대세’는 락관할 수 없으며 유엔 무역개발회의가 6월에 발표한 <2018 세계투자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외국직접투자가 지난해에 1조 4300억딸라로서 동기대비 23% 하락했다. 대외경제무역대학 교수 상백천은 “이와 같은 큰 배경에서 보면 우리 나라 외자리용 ‘안정’의 함금량이 각별히 눈길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상무부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년 우리 나라가 실제적으로 사용한 외자를 딸라로 환산하면 683억 2000만딸라에 달해 동기대비 4.1% 늘어났다. 특히 주목할 바는 1월-6월 전국적으로 새로 설치된 외국상공인투자기업이 2만 9591개로 동기대비 96.6% 성장했다.
상반년 우리 나라 주요투자원천지의 대중국 투자의 성장세가 만족스러웠으며 미국, 싱가포르, 한국, 영국의 실제투입금액이 동기대비 각기 29.1%, 19.7%, 43.8%와 82.5% 성장했다. 이 밖에 동남아국가련합 실제투입 외자금액은 동기대비 24.4% 성장했고 ‘일대일로’참여국가들의 대중국 투자가 동기대비 24.9%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