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첫번째 대학생 '80% 할인 주택' 6월부터 판매
2018년 05월 25일 14: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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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24일 소집된 무한대학생 안거주택(安居房) 뉴스발표회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이 시에서는 이미 1.2만채의 대학생보장주택 주택래원을 마련하여 처음으로 392만채의 '80% 할인 주택'을 출시하고 6월 상순부터 조건이 부합되는 대학생들에게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작년 2월, 무한은 '백만대학생 류한창업취업공정(百万大学生留汉创业就业工程)'을 실시했는데 전국에서 처음으로 '더 많은 무한에 남은 대학생들이 시장가격보다 20% 낮게 안거주택을 구매할 수 있게 하고 시장가격보다 20% 낮게 주택을 임대할 수 있게 한다'라고 제기했다.
2017년 12월, 무한시 첫번째 장강청년성이 황파구에서 시공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무한시는 이미 14개의 '장강청년성'을 계획하고 건설하고 있으며 총 계획부지면적이 9000묘에 달하고 건축면적이 약 800만평방메터이다. 2019년 상반기까지 6700여개의 주택래원이 예매조건에 달했고 다음해 말까지 기본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무한시는 이미 건설된 주택항목중에서 우선 '림공항청년성'을 대학생 안거주택항목으로 우선 출시하는데 평균가격이 최종적으로 6800원/평방메터(인테리어비용 300원/평방메터 포함)으로 확정됐다.
처음에 출시한 판매주택은 392채인데 구조는 방 하나 거실 하나(54~57평방메터)와 방 두개 거실 하나(70평방메터)가 위주이며 5월 21일 정식으로 구매등록을 접수했다. 6월, 조건이 부합되는 대학생들에게 공개적으로 판매한다. 판매한 안거주택은 '5가지 증서'를 모두 갖췄으며 대학생이 100%의 재산권을 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