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첫번째 ‘한개 소, 세개 역’ 시범구 설립
2018년 05월 24일 14: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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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근일, 연길시 북산가두 단산사회구역 ‘한개 소, 세개 역’ 제막식 및 당원 ‘신분 수립, 이미지 수립, 모범 수립’ 활동이 가동되였다.
‘한개 소, 세개 역’이란 즉 새 시대 전습소, 당과 대중 서비스역, 이웃사이 서로돕기역, 법률서비스역으로 이는 당의 건설, 민생, 법률 사업을 일체화한 종합성 당과 대중 서비스진지로 더한층 사회구역 당조직과 광범한 사회구역 당원군중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다.
료해에 따르면 북산가두 단산사회구역 ‘한개 소, 세개 역’은 현재 연길시의 유일한 시범구로 설립된 후 ‘새 시대 전습소’라는 이 중요한 진지와 플랫폼에 긴밀히 의거해 사회구역 당원들이 한데 모여 학습, 교류할 수 있는 사회구역 당원 서비스진지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 젊은이가 로인을 보살피고 몸이 좋은 사람이 몸이 약한 사람을 돌보며 이웃사이에 서로 돕는 진지를 만들고 전문 변호사, 법률서비스 자원봉사자, 사법조절원 등 자원을 리용해 주민 군중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편리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법률서비스 자문진지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