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과 팽려원 브릭스국가와 신흥국가 및 개발도상국 대화회의 초청국
정상과 배우자, 귀빈 환영
2017년 09월 05일 13: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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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문 9월 4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리위홍 배광강 조붕): 국가주석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은 4일 하문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연회를 마련하여 브릭스와 신흥시장국가 및 개발도상국 대화회의 초청국 정상과 그 배우자, 귀빈들을 환영했다.
9월초의 하문은 바다바람이 얼굴을 가볍게 스쳐지나고 푸른 나무가 우거졌다. 동해바다가에 자리잡은 하문국제컨벤션센터는 국기가 바람에 나붓기고 생화가 활짝 피였으며 사방의 귀빈들을 기다리고있었다.
저녁 6시 25분께, 브릭스와 신흥시장국가 및 개발도상국 대화회의 초청국 지도자와 그 배우자들이 잇달아 도착했다. 습근평과 팽려원이 귀빈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서로 인사했다. 습근평과 팽려원은 각국 정상과 그 배우자들과 거폭의 수묵화 “세계문화유산 고랑여”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연회청은 등불이 찬연하고 귀빈들이 좌석에 자리했다. 즐거운 영빈곡속에서 습근평과 팽려원이 귀빈들과 함께 연회청에 들어섰다.
습근평이 축사를 발표하여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여러 정상화 귀빈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하문은 경제가 힘차게 발전하고 인민이 안거락업하며 대외교류가 밀접한 현대화, 국제화 대도시이며 중국대외개방의 창구와 혁신발전의 땅이다. 오늘 브릭스와 신흥시장국가 및 개발도상국 대화회의 초청국 정상들이 하문에 모여 함께 협력을 론의하면서 이 매력의 도시에 새롭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남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