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한국 정부 올해 사업계획의 첫번째 대사 미세먼지 해결로 확정
2017년 05월 17일 13: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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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한국 정부 올해 사업계획의 첫번째 대사 미세먼지 해결로 확정 |
북경 5월 16일발 신화통신(기자 왕굉빈): 한국 대통령관저 청와대는 15일 대통령 문재인이 보건사회사무연구소로 하여금 "스모그방지위원회"의 설립을 책임지게 하고 미세먼지 해결을 한국 정부 올해 사업계획의 첫번째 대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문재인은 15일 서울시 양천구 은정초등학교를 방문할 때 "미세먼지 바로알기"라는 수업에 참가해 정부가 공기오염을 줄일데 대한 대책을 공포했다.
문재인은 전국의 대락 1.1만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간이 미세먼지측정기와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할것을 약속하고 총 비용은 한화 600억원(인민페 약 3.7억원)이 소요된다고 했다.
이 신임 대통령은 사생들에게 "일부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체육활동을 할수 없다. 이런 정황에서 정부는 조치를 취해 학생들이 실내에서 체육수업을 볼수 있도록 보장할것이다. 우리는 매개 실내 체육관마다 공기정화기를 배치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이날 일찍 대통령 행정령에 싸인하여 운행시간이 30년을 초과한 석탄발전소를 잠시 페쇄하고 6월 이후에 사용에 재투입할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