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조선반도 긴장정세 격화시키는 행동 반대
2017년 05월 04일 13: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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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미국 전략폭격기가 한국에서 핵폭탄 투척연습을 진행한 관련 보도에 대해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3일, 중국측은 조선반도 긴장정세를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안정을 위협하는 언행에 대해 반대한다고 표시했다.
당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는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두대의 B-1B 전략폭격기가 1일 괌에 있는 미군기지에서 출발해 당일 점심 한국 동부 해역 상공에서 한국 공군과 련합연습을 진행했다고 한다. 조선측은 미국의 폭격기가 조선을 주요목표로 하는 핵폭탄 투척연습을 진행했고 후과를 생각하지 않은 이번 행동은 조선반도를 진일보 전쟁으로 몰아가고있다고 표시했는데 중국측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경상은 중국측은 관련 방면의 군사연습이 여전히 진행되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현재 반도형세는 고도로 민감하고 복잡하다면서 이런 긴장형세를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안정을 위협하는 언행에 대해 반대의 뜻을 표하고 랭정함을 유지하고 서로 자극하지 말며 각측이 접촉과 대화를 위해 분위기를 조성해 빠른 시일내로 대화와 담판의 정확한 궤도로 돌아올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