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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필자는 무순시월아도생태공원을 찾아갔다. 령상 32도의 뙤약빛아래 비록 관광객은 적었지만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는 한번 가볼만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월량만광장의 동쪽에는 대면적으로 각종 꽃들을 심었는데 백일초, 란꽃(二月兰), 관상용 해바라기,홍색 개양귀비(虞美人) 등20여개 품종으로 2만4천평의 대면적의 꽃의 바다를 이루게 된다. 지금 한창 금년에 새로 심은 서미초(鼠尾草), 샐비어(串红), 나팔꽃 (牵牛花)이 활짝 피여났다. 아롱다롱 오색찬란한 꽃바다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도록 한다. 사진은 월량호동쪽의 꽃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마헌걸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