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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벗기면 경찰에 "경보", 인도 성폭행 방지 청바지 등장

2014년 06월 30일 16:4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도에서 성폭행 사건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여대생 2명이 성폭행 방지 청바지를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데일리 메일 등이 28일 보도했다.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州) 바라나시에 거주하는 대학생 이크샤 파사크(21)와 안잘리 스리바스타바(23)는 빈번한 여성 성폭행을 예방할 방안을 고심끝에 소형 전자장치가 장착된 청바지를 개발했다. 긴급 시 장치의 버튼을 누르면 인근 경찰서에 자동으로 신호를 보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해당 지역에 있는 경찰서 200여개가 청바지가 보낸 신호를 수신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청바지가 개발된 우타르프라데시주는 최근 10대 사촌 자매 성폭행· 살해사건이 발생하는 등 여성 인권유린과 경시풍조가 만연된 곳이다.

다음 달 시험 검사를 통과할 경우 인도 정부는 전국 각지에 이 바지를 보급할 예정이다. 인도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22분당 1번꼴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개발자 파사크는 “최근 발생한 사건들은 내게 큰 충격을 줬다”며 “우리가 만든 바지를 입은 그 누구도 끔찍한 일을 겪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권력에 대한 인도인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가운데 청바지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높다.

지난 9일 한 여성이 남편의 석방을 호소하기 위해 지역 경찰서를 찾았다가 경찰들로부터 되레 집단 성폭행을 당해 인도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지난달 발생한 10대 자매의 성폭행 사건에도 경찰관이 연루된 바 있다.

일각에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범죄자로 돌변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다.

래원: 인터넷흑룡강신문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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