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14가지 서비스로 장애아동 회복구조 촉진
2018년 11월 01일 14:2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장춘 10월 31일발 신화통신(기자 조단단): 기자가 31일 길림성정부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길림성은 3가지 류형의 14가지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실시하여 성내 장애아동에 대해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회복구조를 진행한다. 이는 길림성정부 상무회의에서 심의통과되고 정식으로 인쇄발부한 <길림성인민정부의 장애아동 회복구조제도를 건립할 데 대한 실시의견>에서 규정한 것이다.
길림성장애인련합회 부리사장 한준화의 소개에 의하면 길림성의 장애아동에 대한 구조는 기능장애를 줄이고 기능상황을 개선하며 생활자립과 사회참여능력을 증가하는 데 주요목적을 두고 있는데 그 내용에는 수술, 보조기 부착과 회복훈련이 포함되며 총 3가지 류형, 14가지 작은 항목이 포함된다고 했다.
그중 수술항목에는 인공달팽이관 삽입수술, 교정수술 등 두가지, 회복훈련에는 청력, 지체, 지력 장아애동 및 자페증아동 회복훈련 등 네가지, 보조기 부착에는 저시력보조기, 보청기, 장식의수, 특수의수, 대퇴의지, 하퇴의지, 하지교정기 및 기타 기본형 보조기구 8가지가 포함된다.
기자가 료해한 데 의하면 이번 구조항목은 장애아동의 가정경제조건에 대한 제한을 취소했는데 현재 14가지 서비스중 다섯가지 항목의 보조표준이 높아지고 세가지가 구조년령이 확대됐으며 한가지가 구조시간이 연장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