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띠 8월 27일부터 전국적 범위에서 순풍차 업무 중단
2018년 08월 27일 14: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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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8월 26일발 신화통신(기자 위일준, 위동화): 띠띠출행은 26일 락청 순풍차 승객 피해사건 자체조사 진전을 공개했는데 8월 27일 0시부터 전국적 범위에서 순풍차 업무를 중단하고 황결리(黄洁莉) 순풍차사업부 총경리의 직무를 해임하고 황금홍(黄金红) 고객서비스 부총재의 직무를 해임한다고 선포했다.
띠띠출행은 순풍차업무가 중단된 후 회사 내부 차원에서 업무모식과 제품론리 재평가를 진행하여 계속해 고객서비스체계에 대해 정돈, 업그레이드를 할 것이며 고객서비스팀에 대한 인력과 자원 투입을 증가하고 신고등급분류(投诉分级)와 주문회전(工单流转) 등 기제를 빠르게 정리, 보완할 것이라고 했다.
띠띠출행은 이번 사건에서 회사 고객서비스 처리절차에 아직도 많은 문제가 존재했고 특히 사용자의 신고를 제때에 처리하지 않았으며 안전사건에서 정보조회절차가 번거롭고 경직됐다고 말했다.
25일 오후, 절강성운수관리국은 띠띠플랫폼 절강구 책임자와 긴급 약정상점하고 띠띠플랫폼 순풍차업무에 중대한 안전위험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띠띠플랫폼에 즉시 정돈하고 정돈기간 절강구역에서의 순풍차 업무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