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 감독관리 강화하여 초원자원 보호
2017년 08월 31일 14: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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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8월 30일발 인민넷소식(장가): 기자가 농업부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오늘 농업부는 청해성에서 대초원수호행동가동회의를 소집했으며 농업부 부부장 우강진이 참석하여 연설했다. 그는 각급 농업과 목축업 부문은 생태문명체제 개혁에 관한 중앙의 결책과 포치에 따라 감독관리를 더한층 강화하고 초원자원을 절실히 잘 수호하며 초원생태문명건설을 더욱 새로운 단계에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강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나라는 초원자원대국으로서 거의 60억무에 달하는 여러가지 류형 초원 면적을 보유하고있는데 국토면적의 약 40%를 차지한다. 초원은 우리 나라의 가장 큰 륙지생태체계일뿐만아니라 생태문명건설의 주전장이며 또한 목축업지역의 가장 기초적인 생활생산수단으로서 목축민 군중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여 초요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의탁이다. 초원의 보호를 강화하는것은 생태문명건설 대국에 관계되고 목축업지역 경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