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금후 소망 "주거개선"1위, "소득증가"2위
2013년 12월 27일 09: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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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회과학원사회학연구소는 25일, "당대중국조사보고총서: 중국사회조화안정추적조사연구"를 발표하였다.
조사에 나타난데 의하면 54.8% 사람들이 "공금으로 먹고마시는 현상"이 뚜렷이 개선되거나 다소 개선되였다고 인정하였다.
이번 조사는 전국 31개 성,구,시의 7399명, 18-69주세 및 이상의 도시농촌주민을 상대해 가정방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가운데서 “향후 5년부터 10년의 가장 희망하는 념원”을 물으니 18.8% 사람들은 “주택개선”이라고 응답하고 버금으로는 “수입증가”와 “집사람들의 평안건강”이였다. 조사결과를 볼 때 도시가정주택소유률이 89.6%로 2011년에 비해 1.7포인트 상승하였다. 이밖에 18.6% 가정이 두개이상 주택을 소유하고있었다.
렴결사회구축면에서 주민들은 18차 당대표대회가 개최되고 8항규정출범한후 당정지도간부사업작풍의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54%의 사람들은 공금으로 떠벌여 먹고마시는 현상이 뚜렷이 개선되거나 다소 개선되였다고 인정하고 반수이상되는 사람들은 “마구 재물을 발급하고 겉치레를 따지며 사치를 추구하고 너무 랑비하는현상”이 개선되였다고 응답하였다(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