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부문 련합으로 행동방안 발부
향촌관광 품질향상과 업그레이드 위해 종합대책 내놓아
2018년 10월 16일 14: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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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화관광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13개 부분은 <향촌관광 발전을 촉진하고 품질을 향상하고 업그레이드하는 행동방안(2018년-2020년)>을 련합으로 발부했다. 부분적 향촌관광지역의 외부와 련결된 풍경구 도로와 주차장 등 인프라건설이 뒤쳐지고 쓰레기와 오수 등 농촌거주환경 정리에서 력사적 부채가 많고 향촌 민박, 농가락 등 제품과 서비스 표준이 최적화되지 않았으며 사회자본이 향촌관광건설에 참여할 의향이 강하지 않으며 융자난도가 비교적 큰 등 문제에 대해 <행동방안>은 계통적인 배치를 했다.
절강대학 관리학원 교수 주령강은 "많은 부문에서 련합해 힘을 내는 것은 향촌관광 품질제고와 업그레이드에 대하여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절강 호주 덕청현을 례로 들면 현지 '양가락(洋家乐)'업계가 발전된 것은 관련 정부 부문의 '보호'와 떼여놓을 수 없다고 했다. 례를 들면 일부 유명한 민박항목은 창업초기에 자금, 토지 등 난제에 부딪쳤는데 현지 정부가 절강성 '산비탈밭 마을(坡地村镇)' 관련 정책으로 지지를 했고 건설용지지표가 제한적인 정황에서 점상토지공급(点状供地)과 건축혁신방식으로 항목의 락착과 이후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운영을 확보했다.
남개대학 관광과 서비스학원 교수, 중국관광싱크탱크 비서장 석배화는 "<행동방안>은 여러가지 의의가 있는데 향촌관광 품질제고와 업그레이드에 대한 제약요소에 대해 계통적으로 추진하고 농촌 거주환경을 정리하고 향촌 공공서비스를 제고할 것이며 아름답고 문명한 향촌건설발전을 인도할 것이다. 또한 빈곤지역에서 향촌 관광발전을 중점으로 하도록 하고 사회자본의 참여방식을 혁신하여 농호, 촌집단 등 참여방식을 규범화시켰는데 이는 현대 향촌정리개혁혁신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석배화는 향촌관광 인재개발을 더 중시하고 향촌관광 인솔자 양성을 강화하며 대학생 촌간부, 전문인재, 관광직업경리 등 사람들의 귀향창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향촌 관광중의 농업과 관광 일체화 발전을 힘써 추진하며 관련 산업의 심층적인 융합을 중시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향촌관광의 문화품질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고 일련의 향촌관광과 문화관광이 융합된 시범항목건설을 지지해야 하며 우리 나라 향촌 관광발전에 대해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평가하여 발전정황 등을 더 잘 파악할 것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