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 “호수에서 호장제를 실시할데 관한 지도의
견”을 인쇄발부
2018년 01월 05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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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4일발 신화통신: 일전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은 “호수에서 호장제를 실시할데 관한 지도의견”을 인쇄발부함과 아울러 통지를 내여 각지, 각 부문들에서 실제와 결부시켜 참답게 관철시달할것을 요구했다.
“호수에서 호장제를 실시할데 관한 지도의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의 ‘호수에서 호장제를 실시할데 관한 지도의견’에 관한 통지”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시달하며 호수관리보호사업을 더한층 강화하고저 지금 호수에서 호장제를 실시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제기한다.
1. 호수에서 호장제를 실시하는 중요한 의의와 특수성을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19차 당대회는 생태문명건설은 당대에 공로가 있고 천추에 리롭기에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현대화건설의 새로운 구도의 형성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수는 강과 하천 수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홍수를 가두고 물을 저장하는 중요한 공간으로서 홍수방지, 물공급, 항운, 생태 등 면에서 대체할수 없는 역할을 갖고있다. 장시기동안 일부 지방들에서는 호수를 간척하고 수역을 침점하고 표준을 초과하여 오염물질을 배출하며 불법적으로 양식하고 불법적으로 모래를 채취하여 호수면적이 수축되고 수역공간이 줄어들었으며 수질이 악화되고 생물의 서식지가 파괴되는 등 문제가 두드러지고 호수기능이 심각히 퇴화했다. 호수에서의 호장제 실시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하고 생태문명건설을 강화하는 구체적인 조치이고 하장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할데 관한 의견에서 제기할 명확한 요구이며 호수의 관리와 보호를 강화하고 호수의 생태환경을 개선하며 호수의 건강과 생명을 수호하고 호수기능의 영속적인 리용을 실현하는 중요한 제도적보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