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부, 위원회 방안 인쇄발부해 공공문화기구 법인정돈 구조개혁 추진키로
2017년 09월 14일 13:3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9월 13일발 신화통신(왕영): 기자가 오늘 소집된 문화부 제3분기 정례소식발표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당의 18기 3중전회 정신을 관철락착하고 정부기능전변을 다그치고 공익문화사업단위개혁을 깊이하기 위해 최근, 당중앙, 국무원의 동의를 거쳐 중앙선전부, 문화부, 중앙기구편제위원회판공실, 재정부,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국가문물국, 중국과학기술협회는 련합으로 “공공문화기구 법인정돈구조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실시방안”(이하 “실시방안”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해 공공도서관, 박물관, 문화관, 과학기술관, 미술관 등에 리사회를 주요 형식으로 한 법인관리구조를 설립하는것을 추동할데 대해 포치했다.
“실시방안”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포치를 참답게 락착하고 공공문화사업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을 목표로 하고 공공도서관, 박물관, 문화관, 과학기술관, 미술관을 중점령역으로 하여 공공문화기구에 리사회를 주요형식으로 하는 법인관리구조를 건립하는것을 추동하여 관련 방면의 대표, 전문인사, 각계 대중들을 받아들여 참여시키고 관리하게 하며 법인자주권을 락착시키고 관리수준과 봉사효과를 진일보 제고시키며 활력을 증강시켜 인민대중들에게 더욱 질 좋고 효과 높은 공공문화봉사를 제공해야 한다.
발표회에서 문화부 공공문화사 부사장 진빈빈이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실시방안”에 따라 2020년말에 이르면 전국 시(지구)급 이상의 규모가 비교적 크고 사회에 공익봉사를 제공하는 공공도서관, 박물관, 문화관, 과학기술관, 미술관 등 공공문화기구는 리사회를 주요 형식으로 하는 법인관리구조를 기본상 건립하여 결책, 집행과 감독기제를 진일보 건전히 하고 관련측의 권리와 책임을 더욱 뚜렷히 하며 운행이 더욱 원활하고 활력이 부단히 증강되며 공공문화에 대한 인민대중들의 획득감이 뚜렷이 제고되게 된다.